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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IORA
모든 아이는 영재로 태어난다. Every Child Is Born Gifted.
Foundation


알티오라 한눈에 보기
전인적 잠재력이 발현되는 통합 성장 모델 유아기의 배움은 여러 영역이 함께 움직이며 이루어집니다. 신체적 경험은 생각의 토대가 되고, 정서적 안정은 관계와 표현의 힘을 길러 주며, 풍부한 언어는 더 깊은 사고와 넓은 소통으로 이어집니다. 아이는 매일의 놀이와 이야기, 탐구와 표현,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한 명의 온전한 사람으로 자라납니다. 알티오라는 이 모든 경험이 한 아이 안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깊어지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합니다. 알티오라가 지향하는 이 통합적인 성장의 흐름은 신체, 인지, 사회·정서, 언어 스키마, 글로벌 소통, 그리고 S.T.E.A.M 융합이라는 여섯 가지 역량으로 구체화됩니다. 이 역량들은 독립된 과목이나 파편화된 활동으로 분절되지 않습니다. 아이의 내면에서 신체와 인지가 사유의 바탕을 다지면, 정서와 언어가 그 사유에 깊이를 더하고, 소통과 융합이 마침내 세계를 향한 외연을 넓혀갑니다. 이처럼 각각의 역량이 서로를 정교하


알티오라의 적기 교육: 평생 역량의 토대를 세우는 시간
유아기는 모든 배움의 결정적 시기 유아기는 인간의 배움에서 가장 특별한 시기입니다.이 시기의 아이는 단순히 작고 어린 존재가 아닙니다. 세상을 빠르게 받아들이고, 경험을 통해 새로운 연결을 만들며, 언어와 사고와 정서와 관계의 기초 회로를 형성해 가는 놀라운 발달의 시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놀라운 발달의 시간이라는 말은, 유아기가 뇌의 가소성이 가장 큰 시기라는 말로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Neuroplasticity, 즉 뇌의 가소성은 신경계가 경험, 학습, 환경적 자극에 반응하여 신경 경로와 시냅스 연결을 재조직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유아기에는 이러한 가소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활발하게 작동하기 때문에 언어, 인지, 정서 조절, 의사소통과 같은 기초 역량이 의미 있는 경험을 통해 형성됩니다. 이 때 형성된 기초 역량은 이후 학습과 삶 전체에 오래 영향을 미칩니다. 알티오라가 적기 교육을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적기 교육


알티오라가 정의하는 영재성
모든 아이 안에 잠재된 사고와 표현의 힘 영재성은 오랫동안 특별한 소수의 아이들에게만 주어진 능력처럼 이해되어 왔습니다. 이미 뛰어난 성취를 보이거나, 빠르게 배우거나, 남다른 문제 해결력을 가진 아이들을 선별해 ‘영재’라고 부르는 방식이 익숙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알티오라가 바라보는 영재성은 이와 다릅니다. 알티오라는 영재성을 선발된 아이의 고정된 능력이 아니라, 모든 아이 안에 잠재된 발달 가능성으로 봅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지금 얼마나 앞서 있는가가 아니라, 어떤 경험과 환경 속에서 자신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어떻게 펼쳐 갈 수 있는가입니다. 영재성은 모든 아이에게 잠재되어 있으며, 발달에 적합한 경험과 환경을 통해 발현되는 사고와 표현의 힘입니다. 이 정의는 알티오라 교육의 방향을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알티오라는 아이를 비교하거나 판별하는 교육이 아니라, 아이 안의 가능성이 자연스럽게 깨어나도록 돕는 교육을 지향합니다. 영재성은 ‘이미


전혀 새로운 유아교육을 담다
오늘을 깊이 바라보고, 더 큰 내일을 정성스럽게 준비하는 교육 듣고, 움직이고, 질문하고, 상상하고, 표현하는 모든 순간이 아이에게는 배움이 됩니다. 언어는 생각을 깨우고, 놀이는 관계를 열어 주며, 탐구는 세상을 더 자세히 바라보게 합니다. 표현은 아이 안의 세계를 밖으로 꺼내 줍니다. 모국어를 통해 세상을 더 깊게 만나고, 영어라는 또 하나의 언어를 통해 세상을 더 넓게 만납니다. 언어와 사고, 놀이와 탐구, 움직임과 표현, 관계와 성장이 어우러진 알티오라의 교육은 아이의 세상을 통전적으로 바라보며 교육의 본질을 추구합니다. 아이의 시간을 존중하며 알맞은 경험을 , 모든 아이의 가능성을 믿으며 최선의 교육 환경을 디자인합니다. 아이의 오늘을 깊이 바라보고 아이의 더 큰 내일을 정성스럽게 준비하는 교육 여기는 알티오라입니다.


영어, 세상과 만나는 또 하나의 채널
지식이 아닌 경험을, 학습이 아닌 성장을 언어는 세계를 담는 그릇이자, 세상을 해석해내는 인식의 창입니다. 유아가 "나무"라는 단어를 처음 만날 때, 아이는 단지 문자나 소리 기호 하나를 입력한다기 보다는 나무라는 대상을 둘러싼 다감각적 경험, 사물과 관계 맺는 방식, 그리고 머릿속에 살아 움직이는 고유한 이미지와 기억을 함께 조직해 나갑니다. 언어는 이렇듯 아이 안에서 거대한 세계의 지도를 그리는 도구입니다. 그렇다면 두 개의 언어를 동시에 갖게 된 아이의 세계는 어떻게 자라날까요? 알티오라는 유아기의 이중언어 교육을 단순한 '어학 기능 교육'이나 '외국어 선행 학습'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알티오라의 교실에서 영어는 학습해야 할 지루한 타겟이 아니라, 새로운 세상을 탐색하고 이해하는 또 하나의 채널로 작동합니다. 알티오라는 영어라는 채널을 통해 아이의 신경과 감각을 깨우는데 집중합니다. 모국어가 아닌 제 2의 언어를 경험하고 습득하는 과정 자


모든 아이는 경이롭습니다
알티오라가 함께 만드는 아이들의 시간 Phenomenally Phenomenal Series 2편 '심다' 모든 아이는 경이롭습니다. 호흡을 가다듬는 작은 어깨, 빛을 받아 반짝이는 손끝, 친구의 그림을 들여다보는 진지한 눈, 알티오라의 매일 속 아이들의 평범한 모든 순간들은 경이로운 성장의 시간입니다. 알티오라는 아이라는 경이로운 토양에 좋은 씨앗을 심습니다. 가장 알맞은 시기에 가장 알맞은 깊이로, 가장 정성스럽게. 그리고 곁에 머뭅니다. 세상과 처음 만나고 관계를 맺기 시작하는 유아기, 이 시기는 인간 발달의 어떤 시기와도 비교하기 어려운 독특함을 가집니다. 아이가 평생을 살아갈 자기 자신을 만드는 시간입니다. 신체, 정서, 사회성, 인지, 언어 — 인간을 이루는 모든 영역의 토대가 이 시기에 형성됩니다. 세계 유아교육은 지난 수십 년간 분명한 합의에 도달해 있습니다. OECD가 발간하는 「Starting Strong」 보고서는 유아기를 평생
Programs


영재언어스키마 생각습관; 듣기
아이의 배움은 듣기에서 시작합니다. 아이는 태어나면서부터 세상을 듣습니다.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 주변의 소리를 듣고, 누군가의 말을 들으며 자신을 둘러싼 세계를 조금씩 이해해 갑니다. 듣기는 단순히 귀로 소리를 받아들이는 일이 아닙니다. 아이는 듣기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읽고, 상황을 파악하고, 의미를 이해하고, 자신이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를 배웁니다. 그래서 듣기는 언어 발달의 시작일 뿐 아니라, 모든 인지와 소통의 가장 기본적인 출발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종종 듣기를 너무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아이가 조용히 앉아 있으면 잘 듣고 있다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들려주면 자연스럽게 이해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소리를 들었다고 해서 의미를 이해한 것은 아닙니다. 의미를 이해했다고 해서 그것을 기억한 것도 아닙니다. 기억했다고 해서 순서 있게 정리한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정리했다고 해서 다시 자신의 말로 꺼낼 수 있


영어듣기추론 PlayTree
소리와 맥락으로 의미를 발견하는 듣기 발달 프로그램 아이의 언어 발달은 듣기에서 시작됩니다.아이는 먼저 소리를 듣고, 표정과 몸짓을 보고, 상황을 느끼며 “아, 이런 뜻이구나” 하고 의미를 알아차립니다. 모국어가 그렇게 자라듯, 알티오라의 PlayTree도 아이가 영어를 규칙이나 단어로 먼저 배우기보다, 충분히 듣고, 즐겁게 반응하고, 스스로 의미를 발견하며, 자신의 발달 속도에 맞게 언어와 세상을 연결해 가는 경험에서 출발합니다. PlayTree의 목표는 영어라는 언어 자체를 빠르게 학습시키는 데 있지 않습니다. 영어는 아이의 듣기 경험을 풍부하게 해 주는 하나의 도구입니다. 아이는 영어 노래를 듣고, 이야기를 듣고, 간단한 지시를 듣고 몸으로 표현하면서 듣는 힘, 듣고 이해하는 힘, 듣고 맥락을 짐작하는 힘을 자연스럽게 키워 갑니다. PlayTree가 말하는 ‘듣기추론’이란? 여기서 말하는 추론은 어려운 논리적 사고나 분석적 판단이 아닙니다.아


알티오라 무브먼트 ALTIORA MOVEMENT
아이의 몸이 깨어날 때, 배움의 힘도 함께 자랍니다 세계보건기구 WHO는 영유아기가 신체와 인지 발달이 빠르게 일어나는 시기이며, 이 시기에는 신체 활동, 수면, 좌식 행동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WHO의 만 5세 미만 아동을 위한 지침 역시 어린아이들이 하루 안에서 충분히 활동하고, 잘 쉬고, 과도하게 앉아 있거나 화면에 노출되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건강과 웰빙에 중요하다고 안내합니다. 그래서 알티오라는 매일의 일과 안에 하루 한 타임의 신체 활동을 안정적으로 배치합니다. 이 시간은 단순한 체육 시간이 아닙니다.아이의 몸과 마음, 사고와 관계가 함께 자라는 전인교육의 시간입니다. 이것이 바로 알티오라 무브먼트입니다. 0교시 체육 교육계에서 자주 언급되는 사례 중 하나가 미국 네퍼빌 지역의 “0교시 체육”입니다. 정규 학습이 시작되기 전 신체 활동을 배치하여 학생들의 몸과 뇌를 먼저 깨우고, 이후 학습에 더 잘 준비되도록 돕는 접근입니다.


어휘 기반 생성적 말하기 OneBite
단어, 창조의 발원지 한 단어, 하나의 세계 "사과" 라는 단어를 떠올려 보세요. 머릿속에 무엇이 떠오르나요? 빨간 동그라미 하나가 떠오를 수도 있고, 어디선가 풍기는 향이 코끝을 스칠 수도 있습니다. 한 입 베어 물 때의 아삭 하는 소리가 들리는 분도 계실 것이고, 어릴 적 누군가가 깎아 주시던 손길이 떠오르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하나의 단어가 우리 머릿속에서 이렇게 풍부하게 살아 움직이는 이유는, 그것이 단순한 정보 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단어는 색깔과 소리와 향과 감정과 이야기와 기억이 한 자리에 묶여 있는 작은 세계 입니다. 알티오라의 원바이트(OneBite) 가 출발하는 자리는 바로 여기입니다. 단어를 외우게 하는 자리가 아니라, 단어 안에 담긴 세계 를 함께 짓는 자리. 단어를 안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영어 교육에서 가장 익숙한 풍경 중 하나는 단어 카드입니다. 한 면에 영어 단어, 다른 면에 한국어 뜻. 아이는 그 카드를 외우고,


배우는 법을 배우는 CogLog
지식을 기억하고, 활용하고, 새로운 생각으로 확장하는 힘 아이들은 매일매일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며 새로운 말들을 배우고, 이야기를 통해 간접적인 경험도 하고, 관심가는 것들을 관찰하고 즐기며 지식을 쌓아갑니다. 하지만 이런 배움과 경험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많이 아는 것, 많이 해본 것이 아닙니다. 아는 것을 어떻게 정리하고, 어떻게 필요할 때 꺼내 쓰며, 그것을 바탕으로 어떻게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 가는지가 중요하지요. 코그로그(CogLog)는 아이들이 알게된 지식들을 잘 저장하고 잘 사용하고 더 넓은 생각으로 확장하는 인지 전략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설계한 프로그램입니다. 그 출발점은 동화책 이야기입니다. 가장 친숙하고 몰입하기 쉬운 이야기를 통해 동화 속 주인공들이 마주한 상황을 함께 관찰하고, 문제를 발견하고 함께 해결하면서 실감나게 인지 활동을 경험합니다. 그 인지 활동은 모두 손으로 그리고 만들고 디자인하는 핸즈온(Hands On)


의미 연결 영어 말하기 MighTree
의미에 의미를 더하며 생각을 말로 확장하는 말하기 발달 프로그램 아이의 말하기는 보고 들은 것과 느낀 것을 세상과 연결할 때 시작합니다. 모국어의 습득이 이뤄지는 과정을 한번 재구해볼까요? 아이가 처음 "엄마" 라고 말한 순간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 단어를 가르치기 위해 따로 시간을 내어 발음을 연습시키신 적은 없을 것입니다. 아이는 그 단어를 수없이 들었고, 그 단어가 어떤 상황과 어떤 감정에 연결되는지 자연스럽게 경험했고, 어느 날 자신의 입으로 그 단어를 꺼냈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 "엄마, 물!" 이라 말합니다. 두 단어가 의미로 이어진 것입니다. 다시 시간이 지나면 "엄마, 나 물 먹고 싶어." 라고 말합니다. 익숙한 단어들이 점점 더 풍부한 의미의 그물을 이룹니다. 이러한 영유아기 언어 습득 기제를 충실히 반영한 의미 연결 영어 말하기 프로그램인이 알티오라의 마이트리(MighTree) 입니다. 영어를 독립된 교과목이나 단순 암기의


영재언어스키마 생각습관; 낱말뜻 곱씹기
생각을 선명하게 만드는 첫 시작 아이와 대화를 하다 보면 이런 순간이 있습니다. “이거 뭐야?” 하고 물으면 아이가 자신 있게 대답합니다. “수영!”“우산!”“해초!”“동물!” 그런데 조금만 더 물어보면 대답이 멈춥니다. “수영이 뭐야?”......“우산은 어떤 물건이야?”......“해초는 어디에서 자라지?”......“동물이랑 식물은 어떻게 다를까?” . 아이는 분명 그 단어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그림을 보면 맞힐 수도 있습니다.일상 속에서 사용한 적도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단어를 들어본 것과, 그 단어의 뜻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은 다릅니다.단어를 말할 수 있는 것과, 그 단어를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는 것도 다릅니다. 알티오라 영재언어스키마 만4세 과정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합니다. 만3세 과정에서 아이가 이야기를 듣고, 장면을 떠올리고, 순서 있게 기억하는 힘을 길렀다면, 만4세 과정에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이제 아이는 이


스스로 발견하고 설명하는 Brain Teaser
정말 중요한 것은 생각의 과정 브레인티저는 아이가 그림, 도형, 수, 공간 속에 숨어 있는 규칙과 관계를 스스로 찾아보며 생각의 힘을 기르는 탐구형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은 먼저 주어진 정보를 천천히 살펴봅니다. 도형의 모양과 색, 위치와 방향, 순서의 변화, 공통된 특징 등을 관찰하며 문제 안에 어떤 규칙이 있는지 생각합니다. 때로는 교구와 자료를 손으로 직접 조작해 보며 형태와 공간의 변화를 탐구하고, 눈으로 본 정보를 몸의 경험과 연결해 봅니다. 그다음 자신이 발견한 원리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그 과정을 자신의 말로 설명해 봅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정보를 주의 깊게 바라보고, 비교하고, 분류하고, 관계를 찾아보며 생각을 확장해 갑니다. “무엇이 같을까?”, “무엇이 달라졌을까?”, “다음에는 무엇이 올까?”, “어떤 기준으로 나눌 수 있을까?”와 같은 질문을 스스로 떠올리며 문제를 탐색합니다. 브레인티저의 활동은 아이의 발달 수준
Insight


초기 경험은 어떻게 평생 배움의 토대가 되는가
지금, 기회의 창이 열려있다 유아기는 인간의 뇌가 평생 어느 때보다도 유연한 상태인 시간입니다. 신경과학자들은 이 상태를 뇌 가소성(brain plasticity) 이라 부릅니다. 가소성이란 뇌가 경험에 반응하여 스스로의 구조와 연결을 바꿀 수 있는 힘을 말합니다. 이 가소성은 평생에 걸쳐 어느 정도 유지되지만, 어떤 능력에 대해서는 특별히 열려 있는 짧은 기회의 창이 따로 있습니다. 신경과학자 에릭 크누드센(Eric Knudsen)은 이런 창을 민감기(sensitive period)라 부르며, 이 시기의 경험이 신경 회로가 정보를 처리하고 표상하는 방식을 형성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유아기의 경험이 평생 학습에 영향을 미친다는 명제가 도출됩니다. 교육학계나 신경과하계 모두에서 합의하는 바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가, 초기 경험이 어떻게 평생 배움의 토대가 되는지 그 작동 원리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할까요? 1


언어로 세계의 의미를 조직한다
사용 기반 언어 습득 이론으로 본 PlayTree와 MighTree의 교육적 의미 알티오라의 언어 발달 프로그램은 유아의 일반 인지 기제와 풍부한 구문 사용 경험을 결합하여, 언어를 매개로 세계의 의미를 조직하고 확장하도록 설계된 사용 기반 사고 언어 교육입니다. PlayTree는 소리와 맥락을 통해 의미를 직관적으로 발견하는 듣기 채널을 발달시키고, MighTree는 내면화된 문장과 의미를 연결하여 표현을 확장하는 말하기 채널을 발달시킵니다. 이 과정에서 영어는 조기 학습의 목표가 아니라 사고와 표현을 촉진하는 발달적 도구로 기능하며, 자연스러운 영어 유창성은 풍부한 사용 경험이 누적되며 따라오는 결과로 이해됩니다. 유아는 세상을 먼저 듣고, 보고, 만지고, 움직이며 이해합니다. 그리고 그 경험을 언어로 붙잡고, 언어를 통해 다시 세계의 의미를 정리하고 확장해 갑니다. 알티오라의 언어 발달 프로그램은 바로 이 유아기의 자연스러운 성장 원리에 기반


유아기 인지 교육의 의미
좋은 인지 경험은 아이 안에 사고의 습관을 형성하는 과정이다 유아기는 신체, 정서, 사회성, 언어, 인지 발달이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의 교육을 이해할 때 중요한 관점은 특정 지식의 양보다, 아이가 경험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처리하며 표현하는가에 있습니다. 아이들은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정보를 만납니다. 사물을 보고, 소리를 듣고, 사람의 표정을 살피고,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신의 방식으로 세상을 해석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이후 학습의 기초가 되는 인지 발달과 연결됩니다. 유아기의 경험은 아이가 주의를 기울이고, 비교하고, 분류하고, 기억하고, 추론하고, 설명하는 방식에 영향을 줍니다. 인지 교육은 지식을 다루는 방식을 형성하는 과정입니다 인지 교육은 넓은 의미에서 아이가 정보를 받아들이고, 조직하고, 활용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지원하는 교육입니다. 유아기에는 이러한 과정이 놀이, 이야기, 탐색, 조작 활동, 대화 속에


유아기의 정보 경험, 왜 중요한가
아이가 세상을 이해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하기까지 유아기에는 이야기 경험이 매우 중요합니다. 픽션 그림책과 이야기 활동은 아이가 인물의 마음을 따라가고,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며, 감정과 상상력을 풍부하게 경험하도록 돕습니다. 이야기는 아이의 말과 생각을 살아 있게 만드는 강력한 도구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실제 세계에 관한 정보 경험은 아이의 언어를 또 다른 방향으로 넓혀 줍니다. 이야기가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와 “인물은 어떤 마음이었는가”를 따라가게 한다면, 정보 주제는 “무엇인가”, “어떤 특징이 있는가”, “어떻게 변하는가”, “왜 그렇게 되는가”를 생각하게 합니다. 두 경험은 서로 경쟁하는 영역이라기보다, 아이의 언어와 사고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풍성하게 만드는 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야기 경험은 감정, 상상, 사건 이해의 언어를 키워 주고, 정보 경험은 관찰, 비교, 분류, 순서, 원인과 결과를 표현하는 언어를 길러 줍니다. 실제 세
Story


알티오라, 이름 속에 담긴 것
가장 고상하고 아름다운 것을 아이들에게 알티오라는 라틴어로 ‘높은, 깊은, 숭고한’이란 뜻을 갖고 있습니다. ALTIORA PETAMUS (Let us seek higher things) 라는 구절에서 차용한 이름으로, 알티오라의 어린이들이 보다 높은 뜻을 이뤄 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Expect the Greatest Expect the Greatest는 알티오라 페타무스의 의미를 영어로 더 간결하게 표현한 것입니다. 알티오라의 어린이들은 가장 빛나는 미래를 꿈꾸고 교사들은 가장 훌륭한 교육을 펼칠 것이며, 학부모들은 가장 위대한 사랑을 경험할 것입니다. 구도자의 두루마리 Scroll Paper는 고대에 문자를 기록한 첫번째 책으로 진리를 탐구하고 높은 뜻을 추구하는 알티오라 어린이들의 안내자이다. 알티오라가 품은 세 가지 빛깔; 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색 알티오라의 색상에는 우리 아이들이 어떤 마음을 가진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지, 그


가장 고상한 것을 아이들에게
아이의 '지금'은 가장 소중한 시간입니다. ㅇㅇ 알티오라는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습니다. 가장 고상하고 아름다운 것을 아이들에게 주기 정성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만들어 가는 이야기가 보다 가치있고 즐거울 수 있도록, 매일매일이 모여 눈부신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끊임없이 고민하며 나아갑니다. 아이의 '지금'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 가장 소중한 배움의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아이의 '지금'을 가장 귀하게 바라보는 교육, 알티오라입니다.


We Are Alitora, Phenomenally
경이롭다, 알티오라 ‘경이롭다’는 말은 상상하거나 쉽게 흉내 낼 수 없을 만큼 놀랍고 신비로운 것을 뜻합니다. 우리는 아이의 성장 앞에서자주 이 단어를 떠올립니다. 처음 들은 소리가 의미가 되고, 낯선 말이 자신의 표현이 되고, 작은 호기심이 질문으로 자라며, 하나의 경험이 생각과 언어와 태도로 이어지는 순간. 그 모든 변화는 조용히 시작되지만, 결코 작지 않습니다. 알티오라는 좋은 교육의 힘을 믿습니다. 그 믿음 위에서 아이들이 몸으로 느끼고,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생각으로 연결하고, 언어로 표현하며, 안에 있던 가능성을 드러내도록 돕습니다. "경이"는 멀리 있는 특별한 사건이 아닙니다. 아이 안에 이미 존재하던 힘이 좋은 교육을 만나 바깥으로 드러나는 순간입니다. 알티오라는 그 순간을 기다리는 곳이 아니라,그 순간을 매일 경험하도록 교육을 정성스럽게 설계하는 곳입니다. 아이의 눈빛이 달라지고, 생각의 길이 열리고, 표현의 세계가 넓어지는 곳.


알티오라의 자부심
No Doubt, ALTIORA 아이를 위한 교육적 선택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 각 가정마다 아이를 바라보는 기준도,교육에 기대하는 방향도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의 가능성을 가장 깊이 바라보고, 유아기의 오늘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며, 교육의 본질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부모라면 그 선택은 조금 더 분명해집니다. No Doubt, ALTIORA. 알티오라의 자부심은화려한 말에 있지 않습니다. 아이를 향한 진심, 교육을 향한 알티오라만의 기준,그리고 그 기준을 매일의 수업 안에서 지켜 가려는 노력에 있습니다. 알티오라는 아이에게 가장 알맞은 경험을 주고 싶은 부모, 교육의 본질을 함께 바라보는 부모와 만나고 싶습니다. 그 선택이 더 깊은 확신이 될 수 있도록 알티오라는 오늘도 전진합니다.


모든 교사는 경이롭습니다
아이의 성장을 북돋우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손길 Phenomenally Phenomenal Series 4편 '북을 돋우다' ‘북을 돋우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기서 ‘북’은 식물이 잘 자라도록 뿌리 가까이에 모아 덮어 주는 흙을 뜻합니다. 너무 많이 덮으면 숨이 막히고, 너무 적으면 뿌리가 흔들립니다. 식물이 단단히 서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알맞은 만큼의 흙을 곁에 더해 주는 일. 그것이 북을 돋우는 일입니다. 교육도 이와 닮아 있습니다. 아이의 성장을 돕는다는 것은 앞에서 끌고 가는 일만도 아니고, 뒤에서 바라만 보는 일도 아닙니다. 아이의 마음을 살피고, 지금 필요한 말을 건네고, 스스로 해볼 수 있는 만큼 기다려 주고,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조용히 힘을 더해 주는 일입니다. 알티오라의 교사들은 매일 이 일을 합니다. 아이의 작은 표정을 읽고, 아직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한 마음을 알아차리며, 서툰 시도 안에서 자라나는 가능성을 발견


모든 엄마는 경이롭습니다
아이를 함께 바라보는 마음이 교육을 더 빛나게 합니다 Phenomenally Phenomenal Series 3편 '사랑' 아이의 성장은 어느 한 순간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매일의 작은 경험, 따뜻한 말 한마디, 기다려주는 눈빛, 그리고 아이를 믿어주는 마음 속에서 조금씩 자라납니다. 엄마는 아이의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그 성장을 함께합니다.처음 해보는 일 앞에서 망설이는 모습도, 어제보다 조금 더 자신 있게 말하는 순간도, 작은 성취에 환하게 웃는 표정도 엄마는 누구보다 먼저 알아차립니다. 엄마의 사랑은 아이에게 가장 편안한 출발점이 됩니다.그 사랑 안에서 아이는 안심하고 시도하고, 실수해도 다시 해보며, 자신만의 속도로 세상을 배워갑니다. 알티오라의 교육도 이 마음과 함께할 때 더 빛을 발합니다. 교실에서 아이가 경험하는 배움이 가정의 따뜻한 응원과 이어질 때, 아이는 배움을 더 즐겁게 받아들이고 자신 안의 가능성을 더 자연스럽게 펼쳐갑니다.


경이롭다, 알티오라
아이의 성장을 바라보는 알티오라의 마음 Phenomenally Phenomenal Series 1편 '경이' 경이롭다는 말은 크고 화려한 장면에만 어울리는 말은 아닙니다. 당연한 일인 것 같지만 그것이 놀라운 일인 것을 깨달을 때, 말로 다 형용할 수는 없지만 어떤 벅찬 마음이 샘솟는 순간들, 어려운 것을 해낸 기쁨, 다른 사람의 마음에 나의 마음을 가만히 잇대어 보는 경험, 이 모든 것에 경이로움이 깃들여 있습니다. . 알티오라 교육에는 매일 이런 작고 경이로운 순간들이 가득합니다. 아이가 무엇인가게 집중하여 귀 기울이는 일, 서툰 말이지만 자기 생각을 꺼내는 일, 친구의 마음을 알아차리는 일, 이해하고 깨닫는 순간들... 모두가 경이의 시간입니다. 그 모든 작은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바라보는 것. 아이의 가능성을 서두르지 않고 기다리는 것. 배움의 순간을 더 깊고 따뜻하게 설계하는 것. 그것이 알티오라가 교육을 대하는 방식입니다. 교육은 놀라운


Reaching for Higher Dreams
알티오라의 꿈을 노래하다 알티오라의 교육은 아이들이 더 높은 꿈을 향해 자라갈 수 있도록, 매일의 배움 속에서 사고와 표현, 자신감과 가능성을 깨우는 여정입니다. 알티오라 주제가 〈Reaching for Higher Dreams〉는 이러한 알티오라의 교육적 바람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며, 배움 안에서 스스로의 꿈을 키워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노래로 표현했습니다. 알티오라가 추구하는 교육은 아이의 생각과 마음, 언어와 관계, 그리고 미래를 향한 태도까지 함께 자라게 하는 전인적 성장의 과정입니다. 이 노래가 알티오라 아이들의 하루 속에서 밝은 에너지와 긍정적인 배움의 마음을 더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Beyond
팬그램온
영어 학습은 초등부 팬그램온으로 이어집니다 알티오라에서의 영어 경험은 단순히 유아기에 영어를 먼저 배웠다는 의미에 머무르지 않습니다.아이들은 알티오라에서 듣고, 말하고, 읽고, 표현하며 영어를 하나의 학습 과목이 아니라 세상을 만나는 언어로 경험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영어 소리에 익숙해지고, 이야기와 정보 속에서 의미를 이해하며,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힘을 조금씩 키워 갑니다.무엇보다 알티오라의 영어교육은 아이 안에 있는 사고력, 표현력, 자신감을 함께 깨우는 영재영어교육의 출발점입니다. 그리고 알티오라를 졸업한 아이들의 영어 학습은 팬그램온 초등부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팬그램온은 알티오라 영재영어교육의 흐름을 초등 단계에 맞게 확장한 교육 기관입니다. 유아기에 형성된 영어 감각과 표현의 힘을 바탕으로, 초등 시기에는 보다 체계적인 읽기, 말하기, 쓰기, 사고력 영어로 학습의 레벨을 높여 갑니다. 알티오라가 영어를 즐겁게 만나고


입체 독서란 무엇인가
책을 듣고 보고 말하고 읽는다 보통은 문자 읽기가 어느 정도 완성되고 나면 책을 눈으로 읽고 이해하는 단계로 쉽게 진입합니다. 영어 파닉스를 배우고 나면 곧바로 리딩 컴프리헨션(Reading Comprehension) 활동을 주로 하는 것이죠. 하지만 문장 단위의 유창한 읽기나 말하기가 전제되지 않는다면 단어 하나 하나를 해독하느라 에너지를 많이 소모해야하고, 전체적인 의미의 흐름을 쉽게 따라가지 못하게 됩니다. 책의 내용 면에서 인지적 도약이 급격하게 일어나는 3학년 수준의 독서에서 많은 아이들이 좌절감을 겪는 이유 또한 문장 수준의 유창한 읽기 역량 결여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팬그램온의 플루언트리(FluenTree)는 파닉스 이후의 학습자가 영어 문장을 읽고 말하는 유창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입체 독서 훈련을 하는 기회를 마련해 줍니다. 입체 독서란 책을 그저 눈으로만 읽고 이해하는 독서가 아니라 문자를 보기 전에 먼저 소리로 듣고 이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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